이 페이지의 내용을 보려면 최신 버전의 Adobe Flash Player가 필요합니다.

Adobe Flash Player 내려받기

RSS처음으로사이트맵
처음으로 > 진료안내 > 진료과목 > 응급실 프린터

응급의학이란?

급성/응급 환자를 처음으로 보고 치료하는 일차적인 의료행위 뿐만 아니라 모든 응급환자를 보다 전문적, 포괄적, 효과적으로 치료를 하기 위한 학문으로 급성질환이나 손상으로 인한 신체의 이상에 대하여 전문적이고 신속한 응급진료를 수행하여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환자의 상태를 최단시간에 정상 또는 이에 가까운 상태로 회복시켜 (acute resuscitation and stabilization) 연속되는 치료나 수술 및 재활효과를 높이고 이에 관계되는 학술적 연구를 수행하는 학문분야입니다.

또한 응급환자의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한 가장 중요한 관건 중에 하나가 신속한 후송과 적절한 응급처치라 할 수 있는 데, 이를 위해서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응급의료체계가 필요합니다. 응급의료체계는 의학과 사회조직의 유기적인 결합으로서 완성되며, 이러한 작업의 중심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응급의료의 전반적인 학문을 연구하는 것이 응급의학입니다. 실제적으로 병원 내의 응급 처치, 환자 입원 서비스, 그리고 응급 의료전달 체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지연되면 생명을 위협하거나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응급상황을 조기에 알고 치료하여 입원시키거나, 응급실에서 관찰, 치료 후 귀가시키는 것을 결정하는 등의 전문적이고 신속한 응급진료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 응급실 행정, 병원전 응급처치, 중독학, 손상 및 질병 예방, 지역주민이나 119 구급대원의 응급처치 교육, 응급구조사 및 응급전문간호사의 양성 및 교육, 대량재해 시 대응 등의 여러 가지 업무를 수행합니다.

  • 응급의료체계 (Emergency Medical System)

  • 재해의학 (Disaster Medicine)

  • 전문심장처치 (Advanced Cardiac Life Support)

  • 전문외상처치 (Advanced Trauma Life Support)

  • 전문소아처치 (Advanced Pediatric Life Support)

  • 중독 및 독성학 (Toxicology)

  • 환경응급의학 (Environmental Medicine)

  • 중환자관리학 (Critical Care Medicine)

  • 스포츠의학 (Sports Medicine)

  • 노인의학 (Geriatric Medicine)

  • 응급방사선학 (Emergency radiology)

응급의학 전문의는 현장이나 응급실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직접 또는 간접적인 의료 행위를 하는 전문의로 우리나라에서는 1989 년에 응급의학 수련과정을 처음 개설하였으며 1996 년에 처음으로 전문의를 배출하여 전국의 응급의료센터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하여 조직을 기획하고 설계하는데 주요 역할을 하며 응급구조사(119 및 129 등), 응급전문간호사 등 응급환자의 치료와 이송에 참여하는 인력과 일반인 의 교육과 훈련을 담당하며 현재 각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모든 응급진료는 응급의학 전문의에 의해 전문적이고 조직적으로 이루어지는 응급의료체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의료진
학력  
경력  
응급의학과 과장 정연주
☎문의전화 061)830-3119
학력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경력 곡성병원 외과 과장 역임
담양사랑병원 외과과장 역임
윤호21병원 외과과장(진료부장) 역임
응급의학과 과장 김현호
☎문의전화 061)830-3119
학력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서울 성애병원 인턴 수료
서울 성애병원 일반외과 레지던트 수료
경력 남창연세의원 개업(2002~2012)
연합하나의원 봉직(2013)
예산요양병원 봉직(2014)
세민요양병원 봉직(2015.06~2016.05)
영동병원 응급실 봉직(2017.07~2018.04)
응급의학과 과장 김동환
☎문의전화 061)830-3119

긴급응급구조방법

 

  • 현장은 안전한가?
    처치원이 부상자/환자에게 접근하기에 안전한지, 부상자·환자에게 더 이상의 위험한 요소는 없는지를 판단한다.

  • 무슨일이 일어났는가?
    주위의 상황 또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현장에서 일어난 일을 파악한다.

  • 몇 명이나 다쳤는가?
    첫 눈에 보게된 부상자/환자 외에도 다른 부상자/환자가 있을 수 있다.
    현장의 상황에 따라 그들을 찾아 보도록 한다.

  •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현장의 상황 파악과 부상자/환자에 대한 정보 및 응급의료서비스 기관에 도움요청 전화등을 부탁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를 알아보고 주위에 없으면 큰 소리로 도와달라고 외친다. 자신이 응급처치 훈련을 받았음과 자신의 신분을 밝힌다.

  • 부상자/환자 상태에 대한 1차 기본조사
    이는 부상자/환자의 생명에 대한 위급한 상태를 알아보기 위한 일련의 조사 단계로써 생명을 유지를 위한 중요한 2가지 신체계의 기능 즉, 호흡계와 순환계의 상태를 확인한다. 확인하는 사항은 기도, 호흡, 순환(A, B, C)이다.

    -기도(Airway) : 기도가 열려 있는지 조사한다.
    -호흡(Breathing) : 숨을 쉬고 있는지 보고, 듣고, 느낀다.
    -순환(Circulation) : 심장이 박동하고 있는지, 심한 출혈이 있는지 조사한다.
    ※ 1차 기본조사에서 기도, 호흡, 순환에 이상이 발견되면 즉각적인 처치를 실시해야 한다.

  • 응급의료서비스 기관에 도움 요청 전화
    1차기본조사에서 알게된 부상자/환자의 상태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응급의료서비스 기관 (EMS : Emergency Medical Services System)에 알려 전문적 구조를 요청하는 단계이다. 주위에 아무도 없으면 처치원 자신이 해야 하겠지만 가능하면 누군가에게 부탁하고 처치원은 현장의 부상자/환자를 계속 지켜보며 돌보도록 한다. EMS에 전화를 걸게 할 때는 다음 사항을 유의한다. 보다 확실한 도움요청이 되도록 가능하면 2명 이상이 전화하도록 한다. EMS의 전화번호(129, 119 등)를 알려준다. EMS에 알려줄 사항을 말해준다. 대개는 EMS의 응급의료서비스요원 파송원이 질문하는 사항이지만 정확하게 알고 답하도록 일러 준다.

    - 응급상황 발생 장소 : 정확한 주소, 시나 마을의 이름, 교차로 명, 건물(아파트) 명, 방 번호 등.
    - 사건이 발생한 시간
    - 전화하는 사람의 이름과 사용하는 전화번호(연락가능한 전화번호)
    - 응급상황의 내용 : 교통사고, 화재, 감전, 심장발작, 약물중독 등
    - 부상자/환자의 수
    - 부상자/환자의 상태
    - 실시하고 있는 응급처치의 내용

    EMS의 파송요원이 전화를 끊기전에 먼저 전화를 끊지 말라고 이른다. EMS에서 모든 정보를 얻어 적절 한 구조를 위한 요원과 장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전화를 한 후 반드시 돌아와서 EMS와 통화한 내용을 보고하도록 한다.

  • 부상자·환자 상태에 대한 2차 조사

    이는 부상자/환자의 생명을 당장 위협하진 않지만 응급처치하지 않으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증상이나 손상을 조사하는 단계이다. 2차조사는 다음의 순서에 따라 한다.

    부상자/환자에게 물어본다. 말을 못하는 경우에는 주위 사람들에게서 필요한 정보를 얻는다. 생체징후를 확인한다. 호흡, 맥박, 체온 등의 생체징후를 면밀히 살펴 본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다른 부상 여부를 조사한다. 피부색, 동공반사, 의식유지 정도, 운동 능력, 지각 능력 등을 검사한다.

    위급상황에서의 행동요령은 위에 설명한 응급구조할동의 원칙을 각 단계별로 잘 지키는 것이나 이 밖에도 몇가지 응급처치 활동시에 지켜야 할 일반적인 유의사항이 있다.